First greetings from the year 2026
작성자: Wesley 작성일:2025년은 혼란과 진보가 가득했던 흥미로운 해였습니다. 상당 부분은 2024년에 벌어진 일의 결과라고 할 수 있지요. 이제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이합니다. 사진에 찍힌 해와 같이, 여러분 모두 흐릿하게 낀 구름을 제치고 밝게 빛나면서 떠오르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장치: 아이폰17 프로맥스
설정: 200 mm 환산 - ISO 25 - 1/940초 - f/2.8
시간: 2026-01-01 07:56 대한민국 표준시
위치: 대한민국 나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