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의 툴박스 - 다시 쓰는 소개 페이지여기는 과연 어떤 곳이길래?
여기가 어떤 곳이냐고요?
웨슬리의 툴박스(Wesley's Tool-Box: 구 '우덕이의 도구상자')는 쉽게 말해서, 제가 세상에서 이뤄놓은 일을 글과 그림 형태로 보여주는 곳입니다. 제가 만들어낸 물건, 개조한 기기, 설계한 회로 여러 가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온갖 작업 도구를 가까이 두고 상상에 맡기면서 손을 움직이면 무언가 탄생하게 되지요. 또 이곳 저곳 많이 돌아다니고 옵니다. 어떤 것은 유명해지고, 어떤 것은 그냥 잊혀집니다. 그렇지만 결과가 어떻게 되든 간에 가급적이면 모두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웹사이트를 재탄생시킨 이번에야 말로, 그 소망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은 행운의 숫자라잖아요. 편안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황정우덕 (Wesley Hwang-Chung) 2005년 7월 추신: 사이트에 링크할 땐 다음 그래픽을 쓰세요: ![]() 이 사이트의 배경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으면 계속 읽어보세요. 안타깝게도 2002년으로 넘어가면서 다시 '학업'을 핑계로 하여 사이트가 3년 가까이 지속될 암흑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깨달았습니다. 글 하나 쓴다고 손으로 일일이 HTML으로 짜여진 페이지를 통째로 여러 장 작성하려고 애쓰고 있었는데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지요.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서는 항상 글을 많이 남기고 다녔는데 (적은 글의 수가 수만 건에 이를 듯) 그냥 글을 적고 입력 버튼만 누르면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블로그 시스템을 컴퓨터에 깔게 되었지요. 게시판에 글 쓰듯이 사이트에 적을 글도 간단하게 적고 관리를 할 수 있게 하려고 말입니다. 구체적인 설치 현황은 프로파일에 나와 있습니다. 아무튼, 이제 드디어 HTML 페이지 작성의 삽질이 더 이상 어깨를 짓누르지 않게 되었으므로 글을 쓰고 싶어도 뒤로 미룰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진작에 이랬어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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